생활백서의 ‘어라운드 스마트 워머’
방한 아이템의 진화는 계속됩니다. 생활백서의 어라운드 스마트 워머는 목에 걸어서 사용하는 전자식 목도리입니다. 여름철 흔히 사용하는 목걸이형 선풍기의 겨울 방한 버전이라 보면 이해가 쉬운데요. 목에 걸치기만 해도 강한 추위로부터 체온을 지킬 수 있습니다. 목에 걸어 사용해서 두 손이 자유롭고, 작고 가벼워 활동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Check point
- 목부터 경추까지 3방향 발열
- 버튼 하나로 간단하게 조작
- 하루 최대 8시간 사용 가능
POINT 1. 목 뒤부터 전신을 따뜻하게


목 양옆과 뒷목 부분에 발열판이 있어서 목과 목덜미를 전체적으로 따뜻하게 데웁니다. 목은 한기에 쉽게 노출돼 열을 빼앗기기 쉬운데요. 주요 동맥이 지나는 길목이어서 따뜻하게만 할 수 있다면 전신 체온이 상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스마트 워머의 무게는 350g으로 초경량입니다.
POINT 2. 온도를 4단계로 조절

버튼 하나로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온도조절도 가능합니다. 1단(40℃), 2단(45℃), 3단(50℃), 4단(55℃) 총 4단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설정 온도는 옆면의 디스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지만 갖춰야 할 건 다 갖췄죠.
POINT 3. 하루를 책임지는 대용량 배터리

실내, 야외 어디서든 하루 종일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게 배터리 용량을 8000mAh로 넉넉하게 만들었습니다. 완충했을 때 작동 시간은 1단(40℃) 기준 최대 8시간에 이릅니다. 2단은 최대 6시간, 3단은 최대 4시간, 4단은 최대 3시간 30분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등 배터리가 닳았을 때 USB 포트 선을 연결하면, 워머를 보조 배터리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두릅,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