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컷아웃 스윔슈트에 화려한 로브를 매치해 세련미와 바캉스 감성이 공존하는 여름 휴양지룩을 선보였습니다.

블랙 컷아웃 스윔슈트에 핑크·오렌지 계열의 컬러풀한 팬톤 스타일 프린트 로브를 걸쳐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허리 라인 절개로 포인트를 준 수영복은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강조했고, 넓은 챙의 스트로우 햇과 샴페인 잔을 든 여유로운 포즈가 어우러져 럭셔리한 바캉스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는 박하선만의 청순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한편, 박하선은 과거 외모로 인해 겪은 ‘노안 비화’를 솔직히 털어놓으며 입담을 뽐냈습니다.
그는 “19살 때부터 일했는데, 교복을 입고 회사나 오디션장에 가면 ‘교복 챙겨 오셨나 봐요’라는 말을 자주 들었고, 그때부터 28살로 봤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하이킥2> 신세경 역할 오디션을 봤지만, 노안이라는 이유로 탈락했다는 일화도 공개했습니다.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