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17세 K팝 소녀에 반했다! 뉴진스 해린 3개 부문 앰버서더!


글로벌 대세 아티스트로 부상한 뉴진스(NewJeans)를 향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은 그룹 뉴진스 해린(본명 강해린, 17)을 패션, 뷰티, 주얼리 3개 부문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해린은 디올 파인주얼리(DIOR JOAILLERIE) ‘로즈 드 방(Rose des Vents)’ 컬렉션과 함께한 모습으로 이 우아하고 눈부신 매력의 컬렉션을 본인만의 감각적인 분위기로 완벽 소화했다.

디올은 “이번 유대를 통해 해린과의 소중한 인연을 그 어느 때보다 더욱 굳건하게 하며, 우아함과 대담함으로 창조성을 구현해내는 디올과 해린의 특별한 여정이 시작됩니다.”라고 발표했다.

현재 블랙핑크(BLACKPINK) 멤버이자 최근 솔로 앨범을 발매한 블랙핑크 '지수(JISOO)가 디올 패션과 뷰티 부문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해린이 속한 뉴진스(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인)는 2022년 7월 BTS 소속사 하이브(HYBE) 산하 ‘어도어’가 만들어낸 5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신선하고 젊은 에너지의 독창적인 컨셉으로 'Attention', 'Hype boy', 'Ditto', 'OMG'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민지(Minji)는 샤넬(Chanel)의 패션, 뷰티, 주얼리 3개 부문 앰버서더, 하니(Hanni)는 구찌(Gucci)와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Armani beauty), 막내 혜인(Hyein)은 루이비통(Louis Vuitton) , 다니엘(Danielle)은 버버리(Burberry) 멤버 전원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됐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Copyright ©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