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조각상 같은 비율! 50대 품격 ‘슈트핏 장인’의 더블 재킷룩

배우 이병헌이 9일 오전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이병헌이 완벽한 슈트핏으로 ‘젠틀미’의 교과서를 완성했습니다.

네이비 더블브레스트 슈트에 화이트 팬츠로 클래식하면서도 선명한 컬러 콘트라스트를 강조한 이병헌은 단정한 셔츠와 포켓스퀘어까지 더하며 완벽한 무대 위 슈트핏을 뽐냈습니다.

절제된 실루엣과 정확한 테일러링으로 오히려 여유로운 카리스마가 빛났으며, 버튼 포인트와 정갈한 헤어스타일이 더욱 남성미를 강조했습니다.

무대 인사에서도 여유롭고 따뜻한 미소로 팬들과 눈을 맞추며, 외면과 내면 모두 빛나는 '믿보배 클래스'를 증명했습니다.

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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