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맞아? 연애 시작하더니 더 예뻐졌다는 여배우의 볼캡 웨이브펌

서정희 씨의 최근 인스타그램 사진 속 헤어스타일은 활동적이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보여주었어요.
캐주얼한 패딩 점퍼와 볼캡에 자연스러운 롱 헤어를 매치해서 힙한 '꾸안꾸' 룩을 완성했답니다.
헤어스타일의 기본은 긴 기장의 내추럴 웨이브예요.
어깨 아래로 길게 내려오는 머리에 굵고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넣어 풍성한 볼륨감을 살렸어요.
인위적인 컬보다는 바람에 살짝 흩날린 듯한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그녀의 우아함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젊고 경쾌한 느낌을 더해 주었답니다.

가장 눈에 띄는 포인트는 볼캡(야구모자)을 활용한 스타일링이었어요.
머리 윗부분을 모자로 덮었지만, 모자 아래로 흘러내리는 굵은 웨이브와 목덜미 쪽으로 살짝 빼낸 머리가 캐주얼한 착장에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유지하게 했답니다.
모자 뒤로 머리를 살짝 묶어 올린 듯한 연출도 볼 수 있었어요.

헤어 컬러는 차분하고 건강한 윤기가 도는 다크 브라운 또는 블랙 계열이에요.
어두운 컬러 덕분에 밝은 색상의 니트나 패딩 점퍼와 대비되어 얼굴이 더욱 화사해 보였어요.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롱 웨이브는 모자나 다양한 액세서리와 함께 연출하기 좋은 만능 스타일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