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1천만원에 중형 세단을?" 첫차로 다시 찾는 '국민 중형 세단'

정답은 기아 K5 2세대(JF)입니다. 2015~2019년에 팔린 국산 중형 세단으로, 지금은 중고 800만~1,300만원대에 매물이 나옵니다.

기아 K5 2세대(JF) 전면. 2.0 가솔린 163마력·복합연비 약 12km/L대.
K5 JF 앞모습. 넉넉한 실내와 무난한 유지비로 첫차·세컨카 수요가 꾸준하다.
K5 JF 측면. 흔한 부품과 검증된 내구성으로 관리가 쉬운 편.
K5 JF 후면. 신차 그랜저·K8이 부담스러운 실속파의 대안.

※ 중고 시세·연비·마력은 연식·트림·주행거리·차량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K5 JF 뒷모습. 출퇴근·법인용 중형 세단 입문 모델로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