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데뷔곡 ‘사랑한다’ 발표 16주년, 팬덤 축하 이어져
손봉석 기자 2023. 3. 6. 18:21

가수 영탁 데뷔곡 ‘사랑한다’가 5일 16주년을 맞아 팬들이 축하를 이어갔다.
영탁은 2007년 3월 5일 ‘사랑한다’로 데뷔한 후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대기만성형으로 인기를 얻어 스타가 됐다.
그는 2006년 인터넷 음악 방송국에서 주최한 제1회 눈비케스트 신인가수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타게 되면서우승자 혜택으로 ‘영탁 디시아’ 첫 디지털 싱글앨범을 2007년 3월 5일 발매되었다.
영탁 디시아로 발매된 앨범 메인 타이틀 ‘사랑한다’ 는 영탁 특유의 짙은 감성이 전해지는 발라드 곡으로, 뛰어난 가사 전달력과 섬세한 보컬이 특징이다.

영탁이 출연했던 ‘사랑의 콜센타’ 와 영탁 단독콘서트 ‘TAK SHOW’에서 선보인 후 팬들에게 꾸준한사랑을 받고있으며, 선발대회 당시 받은 소중한 트로피는 현재 성황리에 운영중인 ‘더현대 서울’ 영탁 팝업스토어 ‘TAKs STUDIO’에 가면 직접 볼 수 있다.
인기몰이중인 영탁 팝업스토어 ‘TAKs STUDIO‘는 오는 9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영탁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SBS 예능 ‘편먹고 공치리5’에 합류하면서 골프 실력과함께 물오른 예능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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