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네딘 지단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월드컵 이후 프랑스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맡기로 합의했다. 1998년 월드컵 결승전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프랑스의 우승을 이끌었던 지단은 디디에 데샹 감독의 후임으로 부임할 예정이다. (ESPN)
- 현재 애스턴 빌라에서 임대 생활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 제이든 산초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자유 계약으로 복귀하는 문제를 놓고 협상을 진행했으며, 산초는 연봉 삭감을 감수할 의사도 있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 로베르토 데 제르비 전 브라이튼, 마르세유 감독은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할 경우, 팀의 새 정식 감독으로 부임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텔레그래프)
- 맨유는 올여름 새 사령탑 후보들과 아직 접촉하지 않았으며, 구단 수뇌부는 결정을 서두르지 않을 방침이다. (스카이 스포츠)
- 뉴캐슬의 경영진은 압박을 받고 있는 에디 하우 감독을 여전히 신뢰하고 있는 한편, 올여름 대규모 선수 이적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메일+)

- 첼시의 19세 라이트백 조시 아쳄퐁은 여름 이적설이 돌고 있는 가운데, 크리스털 팰리스가 그를 영입할 만한 후보로 보인다. (풋볼 인사이더)
- 샬케와 하노버는 리즈의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 영입을 원하고 있다. (팀 토크)
- 맨유는 올여름 바이에른 뮌헨의 레프트백 알폰소 데이비스 영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바이에른도 데이비스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CF 바이에른 인사이더)
- 맨유는 뉴캐슬의 주장 브루누 기마랑이스도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브라질 현지 보도에 따르면 기마랑이스가 6,000만 파운드(약 1,200억 원)에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은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10년 인연을 마무리하고 미국 MLS의 올랜도 시티로 이적할 것이다. (타임스)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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