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버스, 글로벌 AI보안기업 'F5 네트웍스' 총판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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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IT 솔루션 기업 에티버스는 글로벌 AI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및 보안·네트워킹 전문기업 F5 네트웍스와 국내 공식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에티버스는 F5의 핵심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며, 기업 및 공공 부문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한다.
F5의 대표 통합 보안 솔루션인 빅아이피(BIG‑IP) 플랫폼을 중심으로 AI 애플리케이션 트래픽 관리와 보안 정책 적용, 서비스 안정성 확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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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통합 IT 솔루션 기업 에티버스는 글로벌 AI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및 보안·네트워킹 전문기업 F5 네트웍스와 국내 공식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김범수 에티버스 대표(왼쪽)와 이형욱 F5코리아 지사장이 총판 계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에티버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6/inews24/20260206145343817qkyf.jpg)
이번 계약을 통해 에티버스는 F5의 핵심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며, 기업 및 공공 부문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한다.
F5는 ‘F5 애플리케이션 전송 및 보안 플랫폼(F5 ADSP)’을 구축하고, 온프레미스부터 클라우드·엣지·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까지 모든 환경에서 일관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와 보안을 제공한다.
F5의 대표 통합 보안 솔루션인 빅아이피(BIG‑IP) 플랫폼을 중심으로 AI 애플리케이션 트래픽 관리와 보안 정책 적용, 서비스 안정성 확보를 지원한다. 또한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전반을 아우르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일관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와 보안을 제공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F5는 AI 보안 스타트업 칼립소 AI(CalypsoAI)를 인수·통합해 AI 모델과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적용 가능한 AI 가드레일(F5 AI Guardrails)솔루션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맞춤형 가드레일 및 AI 에이전트 연결·보호, AI런타임 보안 기능을 구현함으로써 AI 모델에 대한 적대적 공격 방어와 데이터 유출 및 규제 준수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성장하는 AI·GPU 데이터센터 및 네오클라우드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에티버스는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F5 솔루션을 국내 고객에게 공식 공급하며, 전국 단위 유통망과 파트너 지원 역량을 활용해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 AI 공급자는 물론 금융, 공공, 엔터프라이즈 등 고도의 안정성과 강력한 보안 체계가 필수인 산업군을 중심으로 공동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영업 및 마케팅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F5 솔루션을 자사 AI 서버, 네트워크, 클라우드, 보안 포트폴리오와 결합해 고객 맞춤형 컨설팅과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파트너 대상 교육과 영업 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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