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커리어로 주목'…안병훈, 로켓 클래식서 첫 우승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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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금)부터 미국 디트로이트 골프 클럽에서 2025년 PGA투어 로켓 클래식이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두 번 우승한 카메론 데이비스를 비롯해, 안병훈, 김주형, 김시우 등 한국 선수들이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안병훈은 최근 PGA투어에서 공개한 로켓 클래식 파워랭킹에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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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플레이오프 진출 승부수’...치열해진 페덱스컵 순위 경쟁

(MHN 이규원 기자) 오는 27일(금)부터 미국 디트로이트 골프 클럽에서 2025년 PGA투어 로켓 클래식이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두 번 우승한 카메론 데이비스를 비롯해, 안병훈, 김주형, 김시우 등 한국 선수들이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안병훈은 최근 PGA투어에서 공개한 로켓 클래식 파워랭킹에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PGA투어 측은 안병훈이 프로 전향 이후 약 2,100만 달러 넘는 상금을 누적했으며, 여섯 차례 준우승을 거두며 인상적인 성적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특히 "안병훈에게 부족한 건 오직 '우승' 하나"라고 전해, 그의 첫 트로피 획득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올해만 18개 대회에 출전하며 두 번이나 TOP 10에 이름을 올렸던 안병훈은 지난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14위로 마감해 세계 랭킹을 세 단계 끌어올리며 상승세를 탔다. 국제 대회 통산 네 번 우승 기록이 있지만, 아직 PGA투어에서는 우승이 없다.

로켓 클래식 이후 남은 시즌 성적은 김주형에게도 중요하다. 김주형은 현재 페덱스컵 포인트 84위(355포인트)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순위 상승이 필수적이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참가권은 시즌 종료 후 포인트 상위 70위 이내 선수에게만 주어진다. 또한 1차전 페덱스 주드 챔피언십, 2차전 BMW 챔피언십, 3차전 투어 챔피언십으로 이어지는 플레이오프 레이스에서는 각 단계별로 진출 요건이 엄격해진다.


25일 현재 한국 선수들은 임성재가 24위(1,130포인트)로 가장 앞서있고, 김시우는 43위(803포인트), 안병훈 역시 57위(589포인트)에 올라 있다. US오픈을 계기로 반등에 성공한 김주형이 상위권 진입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PGA투어 2025 로켓 클래식 중계는 오는 27일 오전 4시 1라운드를 시작한다. 4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스코티 셰플러와 로리 매킬로이 등 세계 랭킹 상위권 선수들의 대결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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