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비 내리는 날,
스니커즈 젖고 불편했던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요즘같이 날씨 오락가락할 땐
레인부츠 하나쯤은 필수템이죠?
근데 문제는 예쁜 건 매년
장마철 전에 다 품절된다는 거...
그래서 저는 지금! 미리 찾아보고 있답니다ㅎㅎ

“대체 어떤 레인부츠가
실용적이면서도 예쁠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2025년에
진짜 인기 있는 레인부츠
브랜드 5곳을 정리해봤어요!
실제로 많이들 신고,
후기 좋은 브랜드들만
쏙쏙 골라왔으니 참고해보세요 :)
HUNTER 오리지널 첼시 / 숏

“레인부츠 = 헌터”는
여전히 유효한데요.
클래식하면서도 감성 제대로 잡은 헌터!
특히 요즘은 무겁고 긴 톨 부츠보다는,
첼시나 숏 기장이 인기예요.
<사진>

일상룩에 잘 어울리면서도
브랜드 존재감 확실한 스타일!
✔ 투톤, 글로시, 매트 등 다양한 소재
✔ 사이즈·핏 선택지 많아
체형별로 고르기 쉬움
✔ 다만, 롱 버전은 무게감이 있는 편
✔ 가격대: 첼시 약 13만 원
/ 롱 약 20만 원대
Rockfish Weatherwear

“파스텔 색감 맛집,
요즘 진짜 많이 보이는 브랜드”
이건 요즘 커뮤니티, SNS에서
리얼로 입소문 난 브랜드예요.
특히 무광 파스텔 컬러들은
데일리룩에 찰떡이고,
하네스나 레이스업 등 디자인 옵션이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도 쏠쏠해요.

✔ 글로시/무광 + 롱/숏/첼시 다양
✔ 착용감 가볍고 발목 라인이 예뻐요
✔ 비 오는 날 ‘꾸안꾸룩’에 딱인 스타일
✔ 가격대: 8~10만 원대
문스타 마르케모디

“조용히 HOT한 일본 감성 브랜드”
문스타는 아는 사람만 아는 브랜드였는데,
요즘은 미니멀룩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점점 입소문 타는 중이에요.

특히 베이지, 브라운, 오프화이트
같은 뉴트럴 컬러들 너무 예쁘고,
무게도 가벼워서 신으면
발 편한 게 장점이에요!

✔ 심플한 쉐입이라 데일리로 부담 없음
✔ 꾸안꾸 스타일에 딱
✔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경우 많아요.
✔ 가격대: 6~8만 원대
Dr. Martens 2976 쿼드여성첼시부

“비 오는 날에도
시크한 꾸꾸룩 포기 못 해”
닥터마틴의 YS 첼시 부츠는
딱 봐도 꾸미긴 했지만
과하지 않은 시크함이 매력!
살짝 광택감 있는 블랙 컬러라
어디에나 잘 어울리고,
다른 레인부츠보다
무게감은 있지만 핏이 정말 예뻐요.

✔ 올블랙 좋아하는 분들 강력 추천
✔ 스트리트, 힙한 무드에 찰떡
✔ 여름엔 살짝 더울 수 있어요
✔ 가격대: 약 26만 원대
Crocs 클래식 레인부츠

“예쁘기보다 가볍고 편한 게 최고다!”
비 오는 날에는 예쁘고
시크한 것도 좋지만,
솔직히 발 젖지 않고 가볍고 편하게
신고 나갈 수 있는 부츠 하나쯤
꼭 필요하잖아요?

그럴 땐 바로 크록스!
의외로 레인부츠 라인도 꽤 괜찮고,
무게가 정말 가벼워서 장시간
신어도 발에 부담이 없어요.
✔ 방수력, 착화감 모두 우수
✔ 패션성보단 실용성에 집중한 스타일
✔ 데일리템 or 보조템으로 딱!
✔ 가격대: 4만 원대 중반

비 오는 날이라고
스타일 포기할 순 없잖아요?
하나쯤 갖고 있으면 정말 든든한 게 레인부츠인데요.
예쁜 건 늘 먼저 품절되니까,
올 장마 시작 전에 미리 골라두는 거
완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