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도 옷차림도 아닙니다.." 늙어서 단정해 보이는 사람의 특징 1위

비싼 옷을 입은 것도 아닌데 유독 깔끔해 보이는 분들, 주변에 계시죠?

단정함은 외모나 옷값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옷이 늘 손질돼 있다

같은 옷이라도 구김이 없고 목둘레가 늘어나지 않았으면 단정해 보입니다. 사람은 옷의 가격을 알아보지 못해도 관리된 상태는 바로 알아봅니다. 자주 입는 겉옷 두어 벌만 정해두고 그것만 제대로 손질해 두셔도 충분합니다.

2위. 머리와 손톱이 정리돼 있다

얼굴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머리 모양과 손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정해진 날에 이발을 하고 손톱을 다듬는 사람은 사는 방식이 흐트러지지 않았다는 인상을 줍니다. 달력에 이발하는 날을 아예 고정해 두시면 잊지 않습니다.

1위. 냄새가 나지 않는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꼽은 것은 옷도 얼굴도 아닌 냄새였습니다. 나이가 들면 후각이 둔해져 정작 본인은 알아채기 어렵고, 주변은 말하지 못한 채 거리를 둡니다. 겉옷은 계절마다 세탁하고, 이불과 베개는 한 달에 한 번 햇볕에 말리는 것만으로 크게 달라집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세 가지를 한꺼번에 바꾸려 하지 마세요. 오늘은 하나, 자주 입는 겉옷 한 벌을 세탁기에 넣는 것부터면 됩니다. 단정함은 돈이 아니라 주기에서 나옵니다.

오늘 빨아둔 그 한 벌이, 십 년 뒤에도 사람들이 곁에 앉고 싶어 하는 인상을 만들어 줍니다.

출처 : '미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