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쉽고 빠른 카라이프로 고객가치 높여
◆ 2022 한국서비스대상 ◆

롯데렌터카의 서비스는 '자동차를 빌릴 때, 살 때, 팔 때' 세 가지 카테고리로 구분된다. 자동차를 빌릴 때는 이용 기간에 따라 △최소 30분부터 1일 단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카셰어링 서비스(그린카) △1일~1개월 미만으로 대여 가능한 단기렌터카 △1개월 이상 필요하다면 월간렌터카 △자동차를 살 때에는 차량 관리와 초기 비용 부담 없이 탈 수 있는 신차 장기렌터카 △렌터카 전용 '허, 호, 하' 번호판을 원하지 않는 고객에게는 신차 오토리스가 적합하다. 저렴한 가격의 품질 좋은 중고차를 미리 타보고 선택할 수 있는 중고차 장기렌터카와 중고차 오토리스도 있다. 또 자동차를 팔 때에는 내 차 팔기 서비스로 전문가 감정과 최저가 보장이 가능하다.

차량을 고객이 직접 입고시키는 기존 정비 서비스와 달리 서비스 신청부터 실제 정비까지 대면 접촉을 최소화해 편리하고, 부품비·공임비를 포함해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정비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이러한 편의성으로 인해 신차장 IoT를 통해 방문 정비를 이용하는 고객 수는 매년 2배 이상 증가하고 있다. 또한 롯데렌터카는 업계 최초로 2018년 신차장기렌터카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인 '신차장 다이렉트'를 선보였다. 신차장 다이렉트는 견적부터 계약까지 PC, 모바일에서 완료 가능한 업계 유일의 '원스톱 솔루션'으로 초기 비용 부담, 세금, 정비, 사고 처리 걱정 없는 장기렌터카의 매력에 온라인 다이렉트의 신속성과 편의성이란 장점을 더했다.
김현수 롯데렌탈 대표는 "올해 통합 모빌리티 구축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인재 육성을 통해 내부 역량을 강화해서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리더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동안 금리 오를게 뻔한데…고정금리로 갈아타? 말아?
- [CEO 심리학] 직원들 번아웃 막고 싶다면 성장하는 재미를 느끼게하라
- [Books&Biz] 대박 창업자의 성공 방정식…우리가 알던 것과 달랐다
- [Industry Review] 조직문화 세대교체…"기 센 임원도 Z세대 신입 눈치 봅니다"
- [Industry Review] 깨비가 투자를 `뚝딱`…MZ 잡는 부캐 마케팅
- 강경준, 상간남 피소…사랑꾼 이미지 타격 [MK픽] - 스타투데이
- AI가 실시간으로 가격도 바꾼다…아마존·우버 성공 뒤엔 ‘다이내믹 프라이싱’- 매경ECONOMY
- 서예지, 12월 29일 데뷔 11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개최 [공식] - MK스포츠
- 이찬원, 이태원 참사에 "노래 못해요" 했다가 봉변 당했다 - 스타투데이
- 양희은·양희경 자매, 오늘(4일) 모친상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