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모든것들이 녹아 있는 우탄신도시(?) 서울문 거리.
타슈켄트의 서울문(Seoul Mun)은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 있는 대표적인 한-우 문화 교류 상징 공간이다.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관광·쇼핑·휴식이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인데...
왜? 서울문일까?
서울문은 이름 그대로 “서울의 문”이라는 뜻으로,
한국의 전통 건축 양식을 모티브로 만든 상징적인 구조물이며 이 근처의 거리들은 서울을 테마로 다양한 업종들이 아름다운 야경의 거리를 이루고 있다.
위에 동영상으로 정리를 해 놓았으니 참조...^^
공간 구성과 특징
서울문은 단순한 문이 아니라 하나의 도시형 복합 공간..
길이는 약 700m 길이 산책로 (운하를 따라 조성)를 따라 조성이 되어 있으며 카페, 레스토랑, 야외 푸드코트 음악 분수와 야간 경관 쇼핑몰 + 공원 + 관광지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는데..특히 K Wave 와 관련이 된 다양한 업소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것이 특징이다.
당연히 타슈켄트의 인기 핫플레이스!
그리고 서울문은 주목받는 단순 관광지가 아니라 중앙아시아 내 한국 문화 확산의 상징 이며 우즈베키스탄에서 살고 있는 고려인 사회 및 양국 교류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중요하며 또한 K-뷰티·K-푸드 등 한국 브랜드 진출 거점인데...
결국 이곳은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의 문화 + 경제 + 외교가 결합된 상징 공간이라고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