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야말 앞세운 스페인 북중미월드컵 우승후보 1위. 프랑스, 잉글랜드, 브라질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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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북중미 월드컵은 내년 6월에 열린다.
영국 BBC는 16일(한국시각) '잉글랜드는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내년 여름 북미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 수 있을 지 관심이다. 월드컵 우승후보는 어떤 팀이 있을까'라며 '스페인이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국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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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은 내년 6월에 열린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16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이미 북중미 월드컵 예선이 한창 치러지고 있다. 가장 큰 관심은 역시 우승후보다.
영국 BBC는 16일(한국시각) '잉글랜드는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내년 여름 북미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 수 있을 지 관심이다. 월드컵 우승후보는 어떤 팀이 있을까'라며 '스페인이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국가'라고 했다.
BBC는 '스페인이 강력한 우승후보인 이유가 있다. 유로 2024에서 스페인은 잉글랜드를 결승에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10대 바르셀로나 윙어 라민 야말을 보유하고 있고, 2023년 3월 이후 단 한 차례의 패배도 없었다'고 했다.
프랑스도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았다. 이 매체는 '프랑스는 3년 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를 중심으로 강력한 전력을 구축할 것'이라고 했다.
잉글랜드는 3위였다.
이 매체는 '잉글랜드는 토마스 투헬 감독의 지도력 속에서 우승에 집중하고 있다. 여전히 해리 케인은 최전방에서 강력하고, 잉글랜드는 지난 10경기 중 9승을 거둔 유일한 유럽 팀'이라고 했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도 우승후보로 꼽았다.
'브라질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데려와 조직력을 강화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리오넬 메시가 여전히 건재하고,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훌리안 알바레스 등 최전방의 힘은 여전히 위력적'이라고 했다.
또 포르투갈, 독일,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의 순으로 우승후보를 꼽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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