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0년에 데뷔해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봄날은 간다' '친절한 금자씨', 드라마 '대장금' '사임당 빛의 일기' '구경이' '마에스트라' 등 수많은 대표작을 통해 여러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대체 불가한 배우로서 자리매김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이자 한류스타 이영애는 미국에서 교포 정호영 회장과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영애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은 “이영애 씨는 2009년 8월 24일 미국 교포인 정모씨와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미국에서 결혼식을 했다”며 “결혼식을 미국에서 하게 된 것은 신랑 측 가족과 친지가 그곳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결혼식을 올린 후 밝혔습니다.

이영애의 남편 정호영 회장은 미국 시카고대, 일리노이 공과대 대학원을 졸업한 재력가로 재산 2조 원에 달하는 자산가라고 알려졌습니다. 또한 이영애와의 결혼이 재혼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과거 톱 배우였던 심은하와 연인 관계였으나 결혼 이틀 전 파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지난 2009년 이영애는 20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임신과 출산 소식을 전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남매 승빈, 승권을 두고 있습니다.

늘 도전적인 행보를 보여줬던 배우 이영애는 연극 '헤다 가블러'에 참여하며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한편, 이영애는 16살 연하 김영광과 KBS 2TV 새 드라마 '은수 좋은 날' 촬영을 마치고 2025년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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