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달라붙는 원피스 입고 만삭의 D라인 자랑한 여배우

전혜빈이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세상 힙한 주문진 어느 골목 호떡집 바른 존재감. 신나는 바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파란 원피스를 입고 주문진의 골목을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재 임신 중인 전혜빈은 눈에 띄는 만삭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만삭의 배를 안고 호떡집에서 춤을 추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1983년생으로 올해 40세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식을 올린 뒤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지난 4월에는 SNS를 통해 "아기 천사가 찾아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D라인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02년 걸그룹 ‘LUV’의 멤버로 데뷔해 오연서와 함께 가수로 활동하기도했으며, 그룹 활동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또 오해영>, <직장의 신>, <왜그래 풍상씨>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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