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숙은 지난 1978년 대평양화학 농구단에 입단하며 농구선수로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후 1985년 결혼과 출산 후 코치로 활동하다 1994년 현역 은퇴했습니다. 전 남편은 2009년 암 투병 끝에 사별했습니다.

박찬숙 딸 서효명 직업은 배우, 아들 서수원은 모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효명은 영화 ‘콩가네’, ‘캠퍼스S커플’을 비롯해 드라마 ‘드림하이 2’, ‘슈퍼대디 열’,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냄새를 보는 소녀’ 등에서 활약했습니다. 또한 밝고 쾌활한 매력을 바탕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 MC, 리포터 등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서 활동해 왔습니다.

공백기가 있었지만 서효명은 어머니의 영향을 받은 긍정적인 성격으로 쇼핑몰도 무리 없이 운영 중이며, 채널A 애로부부를 통해 배우로서 다시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

박찬숙 딸 서효명 "10살 차 동생 서수원 너무 예뻐.. 엄마처럼 챙겨줬다"
박찬숙의 아들 서수원은 누나 서효명과는 10살 차 늦둥이 동생으로 YG케이플러스 소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촬영을 하며 서효명에게 남매 사이가 참 좋다고 말하자 “아무래도 우리가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나. 수원이가 태어나자마자 제2의 엄마처럼 내가 다 해줬다. 그러니 자연히 날 따른 것 같다”고 웃으며 답했습니다.

유년시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냐고 묻자 서수원은 “바쁜 엄마 대신에 누나와 주말마다 외출을 하곤 했다”고 전했습니다. 서효명은 “누나라고 의미 있는 곳을 데려가고 싶더라. 서대문 형무소, 민속촌 등 유익한 곳을 주로 방문했다”며 웃었습니다.

키 170cm인데 엄마, 모델 남동생 키 190cm 가족 중 제일 작다는 여배우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농구 감독 박찬숙과 그의 딸 서효명이 출연했습니다. 박나래는 "두 분이 딱 걸어 들어오시는데 감독님 키 큰 건 알았는데 서효명 배우님도 키가 크더라"고 말했습니다.

서효명은 "제가 조금 작아 보이나 보다. 169cm, 반올림해 170cm인데 엄마 옆에 서면 작아 보인다고 하더라. 또 저희 식구가 다 커서 제가 제일 작다. (모델) 동생도 190cm, 엄마도 190cm라서 제가 제일 작은 키다. 어디 가서 꿀리지 않는 키인데"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1986년생인 서효명은 서민서로 개명했으며 지난 2010년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6대 보니하니로 데뷔했습니다. 지난 2023년 9월 비연예인 정승배 씨와 결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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