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포스" 엘리트 아나운서, '테토녀' 매력 발산한 파격 화보

사진=강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강지영이 여배우 못지않은 포스로 파격 화보를 선보였다.

프리를 선언하고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강지영은 자유로움이 한껏 묻어나는 화보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강지영은 히피펌을 하고 청바지와 부츠, 탱크톱으로 터프한 무드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지와 베스트로 구성된 셋업 정장, 셔츠와 재킷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테토녀(터프하고 도회적인 여자)’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강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2011년 MBC 아나운서 공개채용 서바이벌 프로그램 ‘신입사원’을 통해 얼굴을 알린 강지영은 김대호, 장성규 아나운서와 치열하게 경쟁하며 TOP 8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 장성규와 함께 JTBC에 특채로 입사해, 자신만의 당당하고 전문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 2022년 11월부터는 JTBC 주말 ‘뉴스룸’ 앵커로 단독 진행을 맡으며 활약을 펼쳤고, 2024년 3월에는 ‘뉴스룸’ 앵커 자리에서 물러났다.

강지영은 미국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음에도 아나운서라는 길을 택해 한국에서 커리어를 이어왔으며, 2024년에는 에세이 '때로는 간절함조차 아플 때가 있었다'를 발간하며 작가로서도 대중과 소통하는 등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강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강지영은 지난 4월, 오랜 시간 몸담았던 JTBC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프리 선언을 했다.

프리 선언 이후에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퇴사 비하인드와 프리랜서로서의 첫 소회를 밝히는가 하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BC 아나운서 오디션 시절의 에피소드와 함께 프리 선언 후의 계획을 솔직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강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Copyright © 가지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