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와 2년 만에 파경...발사이즈 225mm 가녀린 여배우, '이 운동' 효과 좋다고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의 운동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진=지연 SNS

지연이 선택한 운동은 골프로, 필드 위에서 샷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몸과 마음을 함께 단련하는 ‘올인원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골프는 격한 스피드나 점프가 많은 종목과 달리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이 비교적 적은 편이어서 꾸준히 즐기기 좋고, 스윙 동작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코어와 둔근, 하체 지지력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임팩트 순간의 회전과 체중 이동은 상·하체를 따로 쓰는 것이 아니라 전신을 연결해 쓰는 패턴을 요구하기 때문에, 자세가 무너지기 쉬운 현대인에게 균형감각·유연성·협응 능력을 골고루 키우는 운동으로도 평가됩니다.

여기에 라운딩 중에는 이동 동선이 길어 걷기 운동 효과까지 더해져 일상 속 활동량을 늘리는 데 유리하고, 샷을 준비하는 루틴과 호흡 조절, 코스 매니지먼트 과정은 집중력과 멘탈 관리에도 긍정적인 자극을 줍니다.

무엇보다 골프는 기록 경쟁보다 자신의 리듬과 컨디션을 세밀하게 조율하며 즐길 수 있어, 잘 치는 것만큼이나 꾸준히 하는 것이 실력으로 이어지는 종목이라는 점에서 운동을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꼽힙니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22년 전 야구 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2년 만인 2024년 이혼했습니다.

사진=지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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