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트와이스가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활기찬 무대를 펼쳤습니다. 축제 셋째 날인 지난 2일, 트와이스는 헤드라이너로 나서 ‘Dance The Night Away’, ‘What is Love?’ 등 대표곡들을 열정적으로 선보였습니다.

또한 멤버 정연, 지효, 채영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TAKEDOWN’을 무대에서 불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트와이스는 해외 음악 축제 무대가 이번이 처음이라며 “10년 활동 중 가장 잊을 수 없는 순간”이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들은 "큰 함성으로 공연을 즐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이미지 출처: 트와이스 공식 계정,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