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한다감·47세 탕웨이..40대 ★ '기적의 임신' 릴레이[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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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0대 중후반 스타들의 임신 소식이 이어지면서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먼저 배우 한다감은 지난 28일 자필 편지로 임신 소식을 전했다.
또 다음날인 29일에는 배우 탕웨이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됐다.
또 1981년생 배우 김민경은 지난달 9일 임신 소식을 전하며 "이 나이에 임밍아웃을 하게 될 줄 몰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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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배우 한다감은 지난 28일 자필 편지로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은 "결혼 6년 차에 접어든 지금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1980년생인 한다감은 46세의 나이에 엄마가 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마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이지 않을까 싶다. 이 늦은 시기에 저에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며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했다. 그동안 오랜 세월 동안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 관리도 최대한 노력한 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1981년생 배우 김민경은 지난달 9일 임신 소식을 전하며 "이 나이에 임밍아웃을 하게 될 줄 몰랐다"고 밝혔다. 그는 초음파 사진과 함께 "소중한 아이가 찾아왔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들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40대에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스타들의 사례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배우 이영애는 2011년, 40세의 나이에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이어 2020년에는 최지우가 45세에 딸을 품에 안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외에도 성유리가 41세에 쌍둥이 딸을 얻었고, 이정현은 2022년 42세에 첫째 딸을, 2024년 44세에 둘째 딸을 출산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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