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타이어는 자사 초고성능 타이어 브랜드 '엑스타(ECSTA)'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30일까지 전국 대리점에서 추천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엑스타 스포츠 S', '엑스타 스포츠', '엑스타 스포츠 A/S(올시즌)' 등으로 금호타이어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추천인 코드를 발급받아 지인에게 공유하면 신제품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추천을 받은 고객이 행사 제품 4개를 구매·장착할 경우 6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구매자와 추천인 모두에게 GS칼텍스 및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 행사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에서 진행된다.
이번에 출시된 엑스타 스포츠 S 및 스포츠는 기존 PS91, PS71의 후속 모델로 고출력 차량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한 초고성능 타이어이며, '엑스타 스포츠 A/S'는 사계절 운행을 고려한 올시즌 타이어로 라인업을 완성했다.
송대규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담당 상무는 "엑스타 시리즈는 유럽과 북미 시장에서 이미 성능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국내 고객들에게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도약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엑스타' 행사 외에도 '솔루스 어드밴스', '이노뷔 프리미엄', '마제스티X 솔루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공기청정기, 블루투스 스피커, 휴대용 전기포트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별도 이벤트도 5월 24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금호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