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잘 자란 서신애, 몰라보게 예뻐졌네…과즙상 미모
이승길 기자 2025. 10. 27. 00:02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서신애가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감성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서신애는 10월 24일 자신의 SNS에 “제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행복한 주였습니다. 받은 마음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이렇게 다시, 제 사랑을 담아 보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핑크 뮬리 밭을 배경으로 옅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사한 민트색 니트 가디건과 단정한 단발머리가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따뜻한 햇살 아래 빛나는 서신애의 미소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포근하게 만들었다.
팬들은 “진짜 배우 얼굴이네”, “시간이 이렇게 예쁘게 흐를 수도 있구나”, “아역 이미지는 이제 완전히 졸업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신애는 6살에 CF로 데뷔해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얻으며 아역 스타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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