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 `버클리 음대부문` 장학생 4인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CJ음악장학사업'의 2023년도 '버클리 음대 부문'의 장학생으로 김의진, 정혜인, 한시하, 김태훈 씨 등 4인을 선정하고 지난 16일 서울시 중구 소재 CJ제일제당센터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CJ문화재단은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돼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CJ그룹 회장)의 사회공헌 철학에 기반해 미국 버클리 음대 및 세계 유수의 실용음악대학원 유학생을 지원하는 'CJ음악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CJ음악장학사업의 올해 버클리 음대 부문 장학생[CJ문화재단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6/19/dt/20230619142811594ejoi.jpg)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CJ음악장학사업'의 2023년도 '버클리 음대 부문'의 장학생으로 김의진, 정혜인, 한시하, 김태훈 씨 등 4인을 선정하고 지난 16일 서울시 중구 소재 CJ제일제당센터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CJ문화재단은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돼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CJ그룹 회장)의 사회공헌 철학에 기반해 미국 버클리 음대 및 세계 유수의 실용음악대학원 유학생을 지원하는 'CJ음악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CJ음악장학사업'은 2011년 첫 장학 수여 이래 재즈 작곡가 겸 보컬리스트 이지혜, 재즈 베이시스트 김영후 등 12년 동안 149명에 달하는 대중음악 인재들의 학업 및 음악 활동을 뒷받침했다.
'CJ음악장학사업' 장학생은 버클리 음대 부문, 해외 음악대학원 부문으로 나눠 모집하며, 올해는 한미교육위원단과의 협력으로 풀브라이트 부문을 신설했다.
'버클리 음대 부문' 장학 프로그램은 대중음악계의 글로벌 명문으로 꼽히는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전체 입학생 가운데 '총장 전액 장학금' 기준에 부합하는 성적 우수자 중 한국인 1명에게 연간 학비와 기숙사비 등 약 6만7000달러(약 8600만원)를 최대 4년간 후원하는 'CJ 프레지덴셜 스칼라십' 및 우수 유학생에게 연간 최대 1만6000달러(약 2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는 'CJ 뮤직 스칼라십'이 있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J 임블리 결국 사망…생방송 중 극단적 선택
- "이게 낙상 사고냐?"…80대 치매 할머니 잔혹폭행 목격자 찾습니다
- 주차된 차 들이받아 `활활`... 30대 만취女 운전자 입건
- "주먹으로 천국 보내드렸다" 80대 암투병 노모 살해한 조현병 아들
- "한입 하기 좋아" 대학생 男 4명... 미팅女 성희롱 `충격`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