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머리카락으로 겨우 가린 가슴..누가 ♥류필립 엄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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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가 20년 연예계 생활을 압축해서 공개했다.
16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어느덧 데뷔 20년이 됐네요. 예전 사진으로 한번 만들어봤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20년 동안 이어온 연예계 생활이 압축적으로 담겼고, 미나의 미모와 몸매 변천사가 고스란히 담겼다.
미나의 몸매는 20년이 지나도록 변함이 없었고, 2018년 결혼 이후에도 탄력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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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가수 미나가 20년 연예계 생활을 압축해서 공개했다.
16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어느덧 데뷔 20년이 됐네요. 예전 사진으로 한번 만들어봤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31살 미나부터 51살 미나까지 담겼다. 20년 동안 이어온 연예계 생활이 압축적으로 담겼고, 미나의 미모와 몸매 변천사가 고스란히 담겼다. 팬들은 “최고였어요”라며 미나의 데뷔 20주년을 축하했다.

미나는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모습으로 시작했다. 당시 31살이었던 미나는 긴 머리로 가슴만 겨우 가린 파격적인 화보로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미나의 몸매는 20년이 지나도록 변함이 없었고, 2018년 결혼 이후에도 탄력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미나는 2018년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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