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 신고 팔짝”...정려원, 40대 믿기지 않는 러블리
최승섭 2026. 2. 10. 15:05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정려원이 독보적인 패션 감각과 변함없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정려원은 10일 자신의 SNS에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정려원은 스포티한 블랙 맨투맨에 화려한 자수가 놓인 화이트 시스루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캐주얼한 ‘믹스매치’ 룩을 보여줬다. 여기에 브랜드의 스니커즈를 신고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밝고 싱그러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한편,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해 2004년 배우로 전향한 정려원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샐러리맨 초한지’, ‘기름진 멜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5년에는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서 주인공 도경 역을 맡아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바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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