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떠날까봐" 결혼 17주년 리마인드 웨딩 진짜 이유 전한 여스타,일상룩

방송인 변정수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모던 시크의 완성
첫 번째 룩에서 변정수는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스커트의 조합으로 모던 시크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화이트 바이저 햇과 위빙 백의 조화가 여름 시즌에 적합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슬라이드 샌들로 편안함까지 더한 완벽한 데일리룩을 완성하고 있다.

##캐주얼 오버사이즈의 매력
두 번째 룩에서는 블랙 오버사이즈 후디와 와이드 데님 팬츠로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안경을 착용해 지적인 이미지를 더했으며, 슬리퍼로 홈웨어 느낌을 강조하면서도 트렌디한 오버핏 실루엣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놓치지 않고 있다.

##내추럴 페미닌 코디
세 번째 룩에서는 크림 컬러 롱 코트와 스트라이프 티셔츠의 조합으로 자연스러운 페미닌 룩을 연출하고 있다.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모습에서 일상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며, 숏 헤어와 어우러진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홈 스타일링의 정석
마지막 룩에서는 화이트 체크 셔츠와 디스트로이드 데님으로 홈 스타일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안경과 함께 지적이면서도 편안한 이미지를 연출하며,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룬 세련된 홈웨어 룩을 완성하고 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13년 전 갑상선암 투병 당시의 절절한 심경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 변정수는 2012년 드라마 촬영 중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혹시라도 결과가 나쁘면 어쩌나 싶어 마음의 준비를 했다"며 "리마인드 웨딩을 앞당겨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결혼 17주년에 기념식을 진행한 이유에 대해 "혹시 내가 떠날 수도 있으니 지금 나를 기억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미였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변정수는 당시 유서까지 써두고 전 재산을 가족 명의로 돌렸다고 털어놨다. 다행히 5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은 그는 "완치 판정을 받았으니 당연히 내 것을 다시 찾아와야 하지 않겠냐"며 유머러스하게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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