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코미디언 부부' 결혼2년만에 출산 소식♥︎'득남"경사"

이하 사진 출처: '흔한 남매' 인스타그램

코미디언이자 인기 키즈 유튜버들인 '흔한남매'(한으뜸, 장다운)가 부모가 됐습니다.

이들은 '흔한남매' 유튜브 채널을 통해 "26시간 진통 끝에 드디어 흔식이 만났습니다!!!"란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 득남 소식을 알리며 흔식이(태명) 탄생 과정을 공유했다.

'흔한남매'는 "지난 10개월간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신 우리 어린냐하 성인냐하 부모님냐하 여러분들 덕분에 다운이도 아주 건강하게 흔식이를 만났습니다 ㅠㅜㅠㅜㅠㅜ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응원이 정말 큰 힘이 됐습니다 ㅠㅜㅠㅜ"라며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우리 냐하들 정말 따룽해요!!! 냐핫!!!^^"이라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한으뜸과 장다운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흔한 남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서 장다운은 임신 소식을 전하며 "임신테스트기를 어제도 해보고 오늘도 해봤다. 기분을 뭐라고 말해야 하지. 말로 표현을 못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으뜸은 "조만간 여러분들과 태명을 짓도록 하겠다. 일단 흔한부부의 자식이라 흔식이라고 지었다. 우리 흔식이 1년 동안 좋은 것만 보게 하고. 좋은 것만 듣게 하겠다. 다운이 정말 1년 동안 사랑으로 보듬어주겠다"고 했습니다.

유튜브 '흔한 남매'는 키즈 유튜브로 구독자 264만명을 보유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흔한 남매'에서 연예인을 꿈꾸는 초등학생 동생과 그런 동생을 구박하면서도 알뜰히 챙기는 오빠로 열연해 인기를 누렸습니다. '초통령'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며 남매 연기를 하다 실제 부부가 되어 동심 파괴란 말이 나올정도입니다.

10년만에 결혼

두 사람은10년만에 결혼에 골인했고,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한편, 한으뜸과 장다운은 2013년 SBS 13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고, '웃찾사'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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