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미모 검사 화제…법무부 "대구지검 신임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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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규 임용된 아나운서 출신의 여성 검사가 온라인상에서 화제입니다.
게시글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올해 검사로 신규 임용됐으며, 모 방송사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내용입니다.
이 같은 의혹이 발생하자 법무부 관계자는 언론사와의 통화에서 "해당 여성이 실제 아나운서 출신의 신임 검사가 맞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화제가 된 여성은 김민지 검사로 모 방송국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13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지난 1일 대구지검 신임 검사로 임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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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규 임용된 아나운서 출신의 여성 검사가 온라인상에서 화제입니다.
오늘(14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지난 9일부터 '미모의 여검사' 등의 제목으로 게시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게시글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올해 검사로 신규 임용됐으며, 모 방송사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내용입니다.
일부 게시글에서는 해당 검사의 소셜미디어 계정 주소, 사진 등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완전 드라마 그 자체 아닌가. 그사세다", "미모와 지성 재력까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여성이 검사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다며 '로맨스 스캠'을 노린 사칭을 의심했습니다.
로맨스 스캠이란 온라인상에서 재력, 외모 등으로 신뢰를 형성한 후 금전을 요구하는 방법의 사기를 뜻합니다.
이 같은 의혹이 발생하자 법무부 관계자는 언론사와의 통화에서 "해당 여성이 실제 아나운서 출신의 신임 검사가 맞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화제가 된 여성은 김민지 검사로 모 방송국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13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지난 1일 대구지검 신임 검사로 임용됐습니다.
[정민아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jma11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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