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조명해보는 건국대통령의 길
정순민 2025. 1. 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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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1875~1965·사진)에 대한 평가는 언제나 논쟁적이다.
하지만 그가 대한민국의 역사를 연 '건국대통령'이라는 사실만은 변함이 없다.
이에 파이낸셜뉴스는 대한민국의 기틀을 세운 건국대통령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야 이후 머나먼 이국땅 하와이에서 쓸쓸히 죽어간 이승만의 최후를 취재한 이동욱 전 KBS 이사의 글을 통해 그의 삶과 죽음을 재조명해보는 특별기획 시리즈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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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우리가 몰랐던 이승만
다시 조명해보는 건국대통령의 길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1875~1965·사진)에 대한 평가는 언제나 논쟁적이다. 한쪽에선 그를 대한민국을 건국한 '국부(國父)'로 평가하는 반면, 또 다른 쪽에선 그를 친일세력을 등에 업은 부패한 정치인으로 매도한다. 하지만 그가 대한민국의 역사를 연 '건국대통령'이라는 사실만은 변함이 없다.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1875~1965·사진)에 대한 평가는 언제나 논쟁적이다. 한쪽에선 그를 대한민국을 건국한 '국부(國父)'로 평가하는 반면, 또 다른 쪽에선 그를 친일세력을 등에 업은 부패한 정치인으로 매도한다. 하지만 그가 대한민국의 역사를 연 '건국대통령'이라는 사실만은 변함이 없다.
2025년은 이승만 대통령이 탄생한 지 15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을 놓고 좌와 우, 그리고 여와 야가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맞이하는 150주년이어서 그 어느 때보다 그를 둘러싼 논란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파이낸셜뉴스는 대한민국의 기틀을 세운 건국대통령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야 이후 머나먼 이국땅 하와이에서 쓸쓸히 죽어간 이승만의 최후를 취재한 이동욱 전 KBS 이사의 글을 통해 그의 삶과 죽음을 재조명해보는 특별기획 시리즈를 마련한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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