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말년 운' 엄청 좋아 일찍 결혼할 필요 없단 말에 아직도 미혼인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김정난이 세련된 감각이 묻어나는 캐주얼룩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김정난 SNS

골드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짧은 데님 재킷은 클래식하면서도 구조적인 실루엣을 강조하며 상체를 강조하는 포인트 역할을 했습니다.

블랙 롱 원피스는 전체적인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정돈해 주며,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매트한 블랙 슬리퍼 힐과 큐브 패턴의 토트백은 캐주얼한 무드를 유지하면서도 세련된 디테일로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한편, 김정난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사주를 볼 때마다 공통으로 하는 말이 있었다. 결혼을 일찍 하지 말라고 듣는다. 말년 운이 엄청 좋기 때문에 결혼을 굳이 할 필요 없다고 하더라 “고 설명했습니다.

1971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김정난은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사랑받아왔습니다.

사진=김정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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