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과 자기 관리에 철저한 김종국. 최근 그가 운동 후 즐겨 먹는 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바로 패스트푸드 브랜드의 햄버거였다.
평소 식단 관리 이미지와 다른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이유를 함께 알아보자.
햄버거, 운동 직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적절할까?

김종국이 즐겨 먹는 맥도날드의 한 제품은 단백질 함량이 약 50g에 달한다.
특히 닭가슴살 패티가 들어간 제품은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700~900mg으로 높은 편이라 주의가 필요하다.
소스를 줄이고 감자튀김은 빼는 것이 좋다.
단백질 섭취, 무조건 많다고 좋은 건 아니다

운동 후 단백질 섭취가 근육 형성에 도움을 주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하루 권장량은 체중 1kg당 1-1.2g 수준으로, 예를 들어 몸무게 60kg인 사람이라면 하루 60-72g 정도가 적당하다.

햄버거만으로 영양을 채우기보다 닭가슴살, 계란, 생선, 두부 등 여러 식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김종국처럼 햄버거를 활용하더라도 전체 식단 관리와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우선이다.
햄버거, 건강하게 먹으려면 이렇게 하자

건강하게 먹으려면 소스를 줄이거나 빼는 것이 좋다.
세트 메뉴보다는 단품으로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감자튀김과 탄산음료 대신 샐러드나 물을 곁들이는 것도 방법이다.
운동 직후 한 끼 대용으로만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김종국처럼 활용하되, 식단 관리가 우선

햄버거는 빠르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간편식이다.
하지만 평소 식사는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중요하다.
김종국처럼 운동 후 활용할 수는 있지만 과한 섭취는 피해야 한다.
결국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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