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군산공항 철수".. 진에어 3회 운항 추진

조수영 2025. 3. 1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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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과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을 운영했던 이스타항공이 군산공항에서 완전히 철수할 전망입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 측은 지난해 10월부터 군산공항 동절기 운항을 중단한 데 이어, 군산과 제주를 왕복하는 노선을 운항하기 위한 허가권에 해당하는 '슬롯'을 국토교통부에 반납하는 행정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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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군산과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을 운영했던 이스타항공이 군산공항에서 완전히 철수할 전망입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 측은 지난해 10월부터 군산공항 동절기 운항을 중단한 데 이어, 군산과 제주를 왕복하는 노선을 운항하기 위한 허가권에 해당하는 '슬롯'을 국토교통부에 반납하는 행정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이에 군산공항에서 부스를 운영하는 유일한 항공사인 진에어를 중심으로 증편을 추진해, 당분간 2회 운항을 이어가되 오는 5월부터 하루 3차례 운항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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