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꼬리”…‘현역가왕2’ 김준수, 압도적 실력파

이기은 기자 2025. 2. 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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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현역가왕2’ 김준수, 음악성의 현신이었다.

11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현역가왕2’에서는 준결승 2라운드 미션이 공개됐다.

이날 김준수 성량이 폭발했다. 그는 “못 찾겠다 꾀꼬리”라는 가사를 재기발랄하게 외치는가 하면, 판소리 느낌으로 트로트 무대를 색다르게 재해석하며 음악성의 내공을 제대로 증명해냈다.

질러야 할 부분은 제대로 질렀고, 힘을 빼야 할 부분도 정확히 아는 그는 과연 프로페셔널이었다. 그의 압도적인 성량과 가창력에 모든 심사위원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대성, 이지혜는 “미쳤다” “이거 끝났다”라며 탄복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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