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영화들의 일본 포스터 모음

같은 영화, 다른 느낌 🖼️

영화가 개봉되면 주로 오리지널 포스터를 사용하지만, 종종 같은 영화여도 나라별로 포스터가 다른 경우가 있는데요. 해당 나라의 언어로 제목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폰트에 차이가 생기기도 하고, 나라마다 선호하는 요소에 맞게 디자인이 강조되기도 하죠.

그중, <네이키드 런치>, <서스페리아> 등 유명한 영화의 일본판 포스터와 오리지널 포스터를 비교해 봤어요. 비교해 보니 일본판 포스터는 왠지 고레에다 히로카즈, 미야케 쇼 감독의 영화 세트장 속 인테리어에 포함되었을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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