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예린, 1년 만에 돌아온다…빌엔터 첫 컴백 주자 [공식]

2023. 6. 2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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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예린이 컴백한다.

21일 오후 6시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린의 커밍업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커밍업 티저에는 예린의 영문 로고가 서서히 새겨지며 베일에 쌓였던 빌엔터 첫 컴백 주자가 예린임을 알렸다. 약 1년 만에 전해진 예린의 컴백 소식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지난 2015년 예린은 그룹 여자친구의 첫 미니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로 데뷔했다. 이후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5월에는 첫 솔로 앨범 '아리아(ARIA)'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 두 번째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을 알린 예린이 이번 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예린의 앨범 발매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그룹 여자친구 출신 예린. 사진 = 빌엔터테인먼트 제공]-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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