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의 햇살 아래 화사하게 빛나는 미모, 그리고 단정한 셔츠 차림에 어우러진 한 줄의 럭셔리 인상. 바로 배우 박주미가 선보인 티파니 체인팔찌 이야기입니다.
1300억 재력가의 사모님으로 알려진 그녀의 꾸밈없는 데일리룩에 녹아든 명품 아이템은 그 존재감만으로도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방부제 미모의 주인공, 박주미의 데일리 팔찌

방송에서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품격 있는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박주미는 다양한 TPO에 맞춰 액세서리 선택에도 세심한 취향을 드러내죠.
그중에서도 자주 눈에 띄는 액세서리는 바로 티파니의 링크 체인팔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골드 체인 디자인이 착용자에게 우아한 무드를 더해주며, 화려함보다는 고급스러운 존재감을 선사합니다.
클래식과 모던의 완벽한 조화

이 링크 팔찌는 티파니 특유의 정제된 디자인 언어가 담긴 제품으로, 클래식한 브레이슬릿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18K 옐로우 골드 위에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으로 볼드하면서도 부드러운 곡선을 자랑하는데요. 존재를 드러내지만 과하지 않은 밸런스가 바로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단독 착용은 물론, 여유롭게 팔찌를 레이어드하는 스타일링에도 손색이 없죠.
착용한 그녀, 그리고 가격은?
박주미가 선택한 이 링크 팔찌는 티파니의 미디엄 브레이슬릿 라인으로, 국내 판매가는 약 32,800,000원입니다.
다이아몬드와 옐로우 골드가 어우러져 단순한 주얼리를 넘어서 '시간을 입는' 듯한 감각적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청순한 셔츠룩, 혹은 간단한 블랙 드레스와도 조화롭게 어울려 어떤 자리에나 존재감을 드러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