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 정도였나!"... 美 전문가들 한국 드론이 최고라 평가하자 전세계 발칵

국내 방산업체인 니어스랩(Nearthlab)
이 개발한 자율 요격 드론 ‘KAiDEN’이
미국 방산업체
L3Harris Technologies
관계자들이 참관한 가운데 실사격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전 세계 방산 시장에 충격을 안겼습니다.

KAiDEN은 시험에서 단 한 발의
충돌만으로 표적을 완벽하게 격파하며
시스템의 ‘임무 수행 준비 완료’ 상태를
입증했습니다.

가장 기대되고 자극적인 결론은
KAiDEN이 시속 250km 이상의 속도와
완전 자율 탐지/추적/요격 능력을 결합
한 '비용 효율적인 하드킬(Hard-Kill)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KAiDEN 드론의 형태는 현재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1000대 이상의
러시아 드론을 격추시키는데 성공한
자국산 스팅 요격드론과 상당히
닮아있는 모습인데요.

이 드론은 기존의 고가(高價)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보완하는 동시에, 소형
무인기(드론)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대안으로 인정받아 미국을
포함한 NATO 동맹국의 방어
네트워크에 통합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니어스랩은 L3Harris와의
소통을 통해 KAiDEN의 군사적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공식적으로 입증했습니다.

완벽한 요격 능력 입증:
“단 한 발로 목표물 격추”


니어스랩의 최고전략책임자 겸
부사장인 앤드류 D. 김
(Andrew D. Kim)은 이번 요격 시험이
"완벽했다"고 평가하며, KAiDEN이
"단 한 발로 목표물을 격추"하는
시연을 통해 뛰어난 성능을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L3Harris Technologies의 콘스 무타
리스(Kons Muhtaris) 및 알렉스 존슨
(Alex Johnson) 엔지니어까지 참관한
이번 시험은 KAiDEN의 실전 배치 능
력을 대외적으로 확인하는 중요한 자리
였습니다.

KAiDEN 드론 요격기는 공중 및 지상
위협 모두에 대응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광범위한 다영역(Multi-Domain) 방어
네트워크에 통합될 수 있도록 고안되었
습니다.

니어스랩은 이 드론의 핵심 특징으로
속도, 기동성, 실시간 목표물 요격 능력
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초소형·고속 자율 요격 시스템의 특징
KAiDEN 시스템의 구체적인 사양은 다
음과 같습니다.

최고 속도: 시속 250km 이상

자율성: 목표물을 자율적으로 탐지,
추적 및 요격 가능

작전 반경: 최대 5km (단거리 방어용)

무게 및 크기: 무게 2.8kg, 탑재량
1kg. 길이/너비 455mm,
높이 400mm의 초소형 크기

이 작은 크기 덕분에 KAiDEN은 야전
환경에서 신속한 발사와 유연한 운반이
가능합니다.

특히 군집(Swarm) 운용 능력과 내장된
자동화 기능은 KAiDEN이 빠르게 변화
하는 역동적인 작전 환경, 즉 네트워크
화된 전장에서 AI 기반 요격 플랫폼을
확장하려는 국방 고객들에게 매력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L3Harris와의 협력:
미국의 드론 방어 생태계 보완


니어스랩은 KAiDEN이 기존 방어
시스템과의 안정적인 통합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분쟁 지역에서의
작전 대응력을 향상시킨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KAiDEN은 이동식 방어 작전을
위해 설계된 L3Harris의 다목적
시스템인 VAMPIRE와 같은
기존 솔루션을 보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니어스랩은 L3Harris가
"KAiDEN과 같은 비용 효율적인 하드킬
요격기의 가치를 인정해준" 것에 감사
를 표하며, KAiDEN을 "군사적으로 검
증된 솔루션"으로 정의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상호 운용성 및 전방 배치
를 염두에 두고 개발되었으며, 협동된
편대 또는 더 큰 방어 생태계 내에서의
운용을 가능하게 하는 아키텍처를 갖추
고 있습니다.

KAiDEN의 성공적인 시연은 한국의
혁신적인 스타트업 기술이 글로벌
방산 시장, 특히 서방 동맹국의
방어 전략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입증하며,

한국 방산의 영역을 첨단 무인 기술
분야로 확대하는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