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새벽엔터에 새 둥지…차기작은 '나의 첫 번째 졸업식'

강신우 2026. 4. 24. 0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주영이 새벽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새벽엔터테인먼트는 24일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존재감을 발휘해 온 이주영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2015년 단편영화 '몸값'으로 데뷔한 이주영은 제14회 아시아나 단편영화제 '단편의 얼굴상', 제10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대단한 배우상' 등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한편 새벽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문식 오혜원 하준 기은수 장재영 등이 소속돼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he 8 Show' '다 이루어질지니' 등 캐릭터 소화력 증명
"재능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 지원 예정"

배우 이주영이 새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이주영이 지난해 10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이주영이 새벽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새벽엔터테인먼트는 24일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존재감을 발휘해 온 이주영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이어 "이주영이 가진 역량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2015년 단편영화 '몸값'으로 데뷔한 이주영은 제14회 아시아나 단편영화제 '단편의 얼굴상', 제10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대단한 배우상' 등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미쓰백'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보이스' '윤시내가 사라졌다' '타겟' '라이브' '보건교사 안은영' 'The 8 Show(더 에이트 쇼)' '애마'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고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와 JTBC '경도를 기다리며' 등 굵직한 화제작을 통해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주영은 차기작으로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 출연을 확정, 촬영에 돌입했다. 그는 극 중 도영(정수빈 분)의 소울메이트 수아 역을 맡는다.

한편 새벽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이문식 오혜원 하준 기은수 장재영 등이 소속돼 있다.

ssinu423@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