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만에 10kg 충분합니다! 굶지않고 운동 없이 체지방만 쏙! 제거해주는 음식 3가지

나이가 들수록 체내 수분량이 떨어지게 된다. 우리 몸에 물 즉 진액이 풍부할 때는 에너지 소비가 빠르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살이 잘 찌지 않는다. 박미경 원장은 최근 유투브 채널 ‘지식한상’에서 나이가 들수록 피부와 근육이 쪼그라들고 진액이 줄어들게 되면 몸이 차가워지면서 지방이 붙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것은 기초 대사량이 떨어지는 것으로, 에너지 대사가 떨어지기 때문에 뭔가 음식을 먹었을 때 태우지를 못하게 된다. 그러면서 우리가 먹은 음식이 그대로 지방으로 저장되는 것이다.

또한 호르몬 변화가 영향을 미치며, 여성의 경우에는 40대 이후로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게 되어 먹는 양이 그대로더라도 또한 먹는 양을 줄이더라도 복부 지방이 늘어나게 되고 살이 찌는 몸이 된다. 그래서 많이 먹어서 찌는 것이 아니고 나이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나이가 들어서 내 몸의 기운이 떨어지고 진액이 떨어지면 살이 찌게 된다.

다이어트의 잘못된 유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지나친 칼로리 제한 다이어트는 오히려 살이 더 찔 수가 있다. 쉽게 말해서 근육이 빠지거나 신진대사가 떨어질 때는 몸이 더 살찌기 쉬운 몸으로 점점 변하게 된다. 지속적인 다이어트는 오히려 몸을 더욱 약하게 만들어 에너지 소비를 못 하는 상태로 바꿔 버리기 때문에 더 살이 찌게 된다.

그리고 우리 몸이 이것을 극한 상황으로 인식을 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점점 분비가 되면서 저장하는 모드로 바뀌게 된다. 지나치게 칼로리 계산을 하고 단식을 하는 다이어트는 오래 하시면 안 되며, 몸이 차가워지는 다이어트는 절대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고깃국을 냉장고에 넣는다면 온도가 차가워지면 기름이 굳는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로 림프의 흐름, 체지방 등은 기름 성분이기 때문에 몸이 더워야 잘 녹아서 나갈 수가 있다.

샐러드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겨 드시는 분들은 복부, 특히 중심 체온부터 점점 낮아지게 되고, 그런 경우 몸에서 지방을 태울 수 없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몸을 차갑게 하는 샐러드나 커피 등을 몸을 덥게 하는 음식을 챙겨 섭취해야 살이 더 잘 빠질 수가 있다.

너무 운동량이 많으면 우리 몸은 저장해야 되는 모드로 바뀐다. 근육도 마찬가지로 근육에 젖산이 쌓이게 되면 잘 붙고 순환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부종도 살이 되며, 근육 운동을 하고 나면 휴식 기간을 주고 근육이 충분히 회복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다이어트도 성공할 수가 있다.

40대 이후 다이어트는 무조건 지키는 다이어트가 되야 한다. 또한 근육과 뼈에 좋은 영양소는 단백질, 무기질, 그리고 지방이다. 우리 몸의 근육은 진액 주머니로 몸에 근육이 많으신 분들은 몸에 수분이 많다고 할 수 있다. 나이가 많아도 내 몸에 근육이 많다면 내 나이 때에 비해서 수분 보유량이 많은 것이다. 또한 몸이 따뜻하고 몸의 운영 속도가 빠르며, 신진대사가 활발하다.

그래서 몸의 에너지 공장이 쉼 없이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먹는 음식이 태워지고 이용이 된다. 그래서 우리 몸에 수분 즉 진액을 지키셔야 근육을 지킬 수가 있다. 그래서 국물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근육을 지키려면 단백질도 섭취해야 하지만 염분과 수분으로 진액을 만들어야 한다. 국물 안에는 물론 재료에서 녹아 나온 단백질도 있겠지만 염분과 수분이 채워져 있다. 국물만 잘 채워도 우리 몸에 전해질과 수분이 채워지기 때문에 허기가지지 않으며, 갈증도 느껴지지 않는다. 국물을 마시면서 운동을 해 주시면 근육도 지키고 지방은 쉽게 녹일 수가 있다.

박미경 원장은 가장 많이 추천해 드리는 국물에 미역국, 사골국, 동치미 국물을 추천했다. 미역국이 좋은 점은 일단 변비 있는 분들이 다이어트 할 때 효과가 있다. 해조류에 매끈한 젤과 같은 섬유질이 변을 잘 보게 해 주기 때문에 또 장 속에 있는 노폐물을 잘 청소해 주기 때문에 미역국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산후 보양식으로도 좋고, 진액을 공급해준다. 그래서 우리가 운동할 때 미역국물 섭취하면서 하면 탈수도 방지가 되고 포만감을 주고 또 허기도 정리해 주기 때문에 식사를 많이 줄여도 좋다.

40대 이후에는 진액이 떨어져서 붙고 살찌는 분들이 많은데 미역 국물을 보충해 주시면 진액 보충이 되고 또 체온도 올라가는 효과가 있어서 몸이 좀 느려지고 차가워져서 생기는 부족 관리, 지방 관리에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골국 다이어트도 효과가 있으며, 사골에서 나오는 콜라겐이 마치 식이 섬유와 같은 역할을 해서 장속에 유익균을 늘려 준다.

미네랄과 단백질이 국물에 녹아 있기 때문에 단식을 길게 하더라도 사골 국물만 하루 한 끼를 잘 마셔 주면 굉장히 칼로리 제한하는게 힘들지 않다. 어떤 사골국을 먹어야 할지 고민된다면 시중 인터넷이나 마트에서 판매하는 이유식용 사골국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다만 깨끗한 사골국으로 구매를 해야 한다.

또 동치미 국물 다이어트도 효과가 좋다. 동치미 국물은 시원하게 마실 수 있어서도 도움이 되고 또 신맛과 유산균이 있기 때문에 장 건강을 좋게 하는데도 도움이 돼서 다이어트에 좋다.

또한 포만감도 주고 진액보충에 도움이 돼서 에너지 소비를 잘하게 해 준다. 예를 들어서 고구마를 다이어트로 섭취하고자 한다면 마른 상태의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당분 덩어리이기 때문에 살이 찐다.

고구마를 반으로 줄이고 동치미 한 그릇을 같이 드시는 것이 훨씬 더 살이 잘 빠지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또 매일 아침 ‘따소물’ 마시기가 종요하다. 따소물은 따뜻한 소금물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따뜻한 소금물 한 잔을 마셔 주시면 노폐물 정리가 되면서 몸에 신진 대사가 원활해져서 살이 빠지기 쉬운 몸이 된다. 몸이 따뜻해지고 순환이 빨라져야 살이 잘 빠지게 된다.

그 다음으로 ‘목욕하기’이다. 목욕을 매일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목욕을 못 한다면 족욕이라도 하는 것이 좋다. 순환이 한번 확 빠르게 이루어지며, 그 과정에서 지방이 굉장히 잘 타게 된다.
족욕 조차 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안 쓰는 패트병에 뜨거운 물을 담아서 배꼽에다가 올려 두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음으로 맨발 걷기를 해주는 것이 좋다. 우리 몸에 순환을 한다는 것은 전류가 잘 통한다는 뜻과 같다. 우리 몸의 신호는 전기 신호로 이루어져 있지만, 우리가 전자파에 둘러싸여서 생활하면서 생체 전류가 막히게 되어 더 살이 잘 찐다.

맨발로 흙을 밟는 행동 자체가 접지를 해 주면서 우리 몸의 나쁜 생체 정전기 등을 빼주고 전류를 활성화해서 순환을 정상화시켜준다. 맨발걷기는 젊어지는 방법이라고도 일컬으며, 맨발 걷기를 하면 운동을 심하게 안 하셔도 체중이 점점 빠진다.

직장인분들은 시간이 없다면 나무에서 1m 안쪽으로 가깝게 앉아만 있어도 효과가 있으며, 나무 화단의 1m 안쪽에도 마찬가지로 접지 효과가 있다. 나무와 가까이 하시는 시간을 하루에 한 10분에서 20분은 가져 주시면 이것이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방귀 걷기를 해주는 것이 좋으며, 식후 15분에서 20분 걸으면서 방귀를 끼는 것이다. 방귀걷기 여부가 허리 둘레를 좌우할 수가 있다.

밥을 먹고 그냥 앉아 있으면 뱃살이 되는데 혈당을 쓰지 않기 때문에 그 인슐린이 분비되면서 모든 남아도는 혈당을 뱃살로 저장하게 된다. 방귀를 끼워주면서 독소도 빠지게 되고 인슐린도 과분비 시키지 않기 때문에 체지방이 쌓일 확률이 많이 줄어들게 된다. 그래서 방귀걷기는 다이어트의 필수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