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주가 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에 나섰습니다.

유주는 깔끔한 화이트 야구 유니폼 상의와 블랙 데님 숏팬츠로 스포티하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매끈한 각선미를 강조한 하이 삭스와 화이트 스니커즈 조합은 시구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스트레이트 롱 헤어와 강렬한 눈빛은 마운드를 압도했고, 시구 동작에서도 완벽한 자세를 뽐내며 프로 못지않은 포스를 드러냈습니다.
특유의 건강미와 러블리함을 모두 담아낸 유주의 시구 룩은 극찬을 받았습니다.
한편 유주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OST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섰습니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OST Part 1 유주의 ‘우연히 봄’을 발매했습니다.
‘우연히 봄’은 유주와 래퍼 로꼬가 과거 함께 불러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의 동명 OST를, 서정적인 기타 중심의 밴드 사운드로 새롭게 재해석한 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