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배우 중 가장 마르고 예쁘기까지...별명이 '여자 차은우' 39kg 여배우, 일상룩

배우 노정의가 맑고 우아한 분위기가 묻어나는 일상룩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사진=노정의 SNS

노정의는 꽃 프린팅이 은은하게 더해진 화이트 티셔츠에 같은 톤의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깨끗하고 밝은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와 골드 이어링,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퀼팅 디자인이 돋보이는 블랙 드로스트링 백을 들어 컬러 밸런스를 맞추며,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노정의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반희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사진=노정의 SNS
사진=노정의 SNS
사진=노정의 SNS
사진=노정의 SNS
사진=노정의 SNS
사진=노정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