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무려 12년 전 '이정재' 딸의 놀라운 '근황'

조회수 2022. 8. 23. 14:29
댓글닫힘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하녀’ 이정재 딸 안서현, ‘오! 마이 고스트’로 5년 만의 스크린 복귀
이정재, 안서현

배우 안서현이 영화 ‘오! 마이 고스트’로 스크린 복귀한다.

오! 마이 고스트

‘오! 마이 고스트’는 귀신 보는 스펙의 신입 FD ‘태민’과 갈 곳 없는 붙박이 귀신 ‘콩이’가 스튜디오 사수를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 벌이는 코미디 영화. 

영화 <하녀>
영화 <하녀>(2010)
영화 <옥자>
영화 <옥자>(2017)

2008년 KBS 드라마 ‘연애결혼’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한 후 영화 ‘하녀’, ‘신의 한 수’, 드라마 ‘드림하이’,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등에 이어 봉준호 감독 ‘옥자’의 히로인으로 제70회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배우 안서현이 ‘오! 마이 고스트’의 ‘콩이’ 역으로 5년 만의 스크린 컴백을 한다.

오! 마이 고스트

안서현이 맡은 ‘콩이’는 자신의 이름도 나이도 모른 채 스튜디오에서 살고 있는 갈 곳 없는 붙박이 귀신이다. 어느 날 야간 당직을 서고 있던 ‘태민’에게 발견되고, 앞서 당직을 서던 다른 직원들처럼 그를 내쫓으려 하지만 자신을 무서워하기는커녕 되려 ‘콩이’라는 이름을 지어주는 ‘태민’과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선보인다. 배우 안서현은 스튜디오의 음식과 옷을 자기 것 마냥 사용하며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면모를 보이는 귀신 ‘콩이’의 엉뚱하고 톡톡 튀는 매력을 탁월하게 표현해냈다. 

또한 하나뿐인 잠자리를 사수하기 위해 ‘태민’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들을 해결하며 펼치는 좌충우돌 팀플레이와 찰진 티키타카 호흡을 유쾌한 시너지로 완성시킨 안서현은 귀신 ‘콩이’만의 독보적인 흡인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오! 마이 고스트’의 홍태선 감독은 “안서현 배우는 재기 발랄하고 통통 튀는 ‘콩이’ 역에 딱 들어맞는 캐스팅이다.”라며 안서현의 연기력을 극찬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귀신 보는 것이 유일한 스펙인 신입 FD ‘태민’(정진운)은 어렵게 취업한 스튜디오에서 야간 순찰을 돌던 중 갈 곳 없는 붙박이 귀신 ‘콩이’(안서현)를 만나게 된다. 눈만 마주쳤다 하면 티격태격하던 일상 속 어느 날, 이들의 유일한 일자리이자 잠자리인 스튜디오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발생하는데… 귀신 보는 신입 FD X 갈 곳 없는 붙박이 귀신 일자리와 잠자리 사수를 위한 좌충우돌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파트너의 요청으로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