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날씨] 안산, 맑고 기온 상승…낮 최고 6도

이지환 기자 2025. 2. 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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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경기도 안산의 날씨는 대체로 맑으며, 어제보다 3.7도 상승한 1.3도를 기록하고 있다.

시간대별 기온을 살펴보면, 오전 11시 2도를 시작으로 낮 15시에는 최고 기온 6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안산에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낮 동안은 온화한 기온 속에서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겠지만, 밤에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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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나래조력공원, 달 전망대/사진-안산시

[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2월 11일 경기도 안산의 날씨는 대체로 맑으며, 어제보다 3.7도 상승한 1.3도를 기록하고 있다. 체감온도는 1.3도로 실제 기온과 큰 차이는 없다. 습도는 64%로 다소 건조한 편이며, 바람은 동풍이 초속 0.6m로 불고 있어 바람의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외선 지수는 '좋음' 단계로 쾌적한 야외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안산의 일몰 시간은 오후 18시 07분으로 예상된다.


시간대별 기온을 살펴보면, 오전 11시 2도를 시작으로 낮 15시에는 최고 기온 6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이후 저녁부터 기온이 서서히 내려가 밤 21시에는 1도, 23시에는 0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종일 맑은 하늘을 유지하겠지만, 저녁부터는 구름이 많아질 가능성이 있다.


안산에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낮 동안은 온화한 기온 속에서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겠지만, 밤에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이므로 특별한 대비 없이도 무리 없이 외출할 수 있다.


옷차림은 낮 동안 가벼운 겉옷이나 점퍼를 착용하는 것이 좋고, 밤에는 기온이 0도 근처까지 내려가므로 두꺼운 외투나 패딩을 준비하는 것이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될 것이다. 바람이 약하지만, 저녁부터 기온이 내려가므로 목도리나 장갑을 챙기는 것도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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