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동료 아닌 튀르키예로!' 자니올로, 갈라타사이 이적 확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니콜로 자니올로(23)가 잉글리시 프리미어(EPL)가 아닌 튀르키예로 향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자니올로가 튀르키예의 갈라타사이로 이적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AS로마는 자니올로의 이적료로 4000만 파운드(약 610억원)를 요구했다.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웨스트햄과 본머스와 이적설이 뜨기도 했지만 결국 자니올로는 튀르키예 무대로 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스포츠] 박재호 기자 = 니콜로 자니올로(23)가 잉글리시 프리미어(EPL)가 아닌 튀르키예로 향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자니올로가 튀르키예의 갈라타사이로 이적했다고 전했다.
자니올로는 지난해 여름부터 토트넘의 관심을 꾸준히 받던 선수다. 토트넘은 기존 손흥민, 해리 케인의 공격진에 힘을 실어줄 자원으로 자니올로를 눈여겨봤다. 공격형 미드필더지만 중앙과 측면 등 여러 포지션을 소화 가능한 멀티 능력을 높이 샀다.
그러나 AS로마는 자니올로의 이적료로 4000만 파운드(약 610억원)를 요구했다. 토트넘은 양쪽 무릎 인대 파열로 부상 이력이 있는 자니올로를 무리해서 데려올 생각이 없었다.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웨스트햄과 본머스와 이적설이 뜨기도 했지만 결국 자니올로는 튀르키예 무대로 향했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pjhwak@stnsports.co.kr
▶STN SPORTS 모바일 뉴스 구독
▶STN SPORTS 공식 카카오톡 구독
▶STN SPORTS 공식 네이버 구독
▶STN SPORTS 공식 유튜브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