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청아는 10년째 50kg대 초반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혀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청아는 유튜브 채널 'MOCA 이청아'에는 '10년차 유지어터 배우 이청아의 식단 & 운동 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아침 공복 몸무게가 52.2kg이라며 체중과 건강 유지를 위해 식단과 운동을 기록한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헬스장으로 향한 이청아는 "51kg가 넘으면 헬스장을 찾는 편"이라며 10년 가까이 비슷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그는 "몸은 적당한 상태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피곤해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습니다.

이청아는 "운동을 하기 싫을 땐 저를 헬스장에 데려다 놓는다. 그럼 알아서 운동하고 가더라"라며 "운동 끝났을 때가 제일 좋다. 이 기분에 운동하는 것 같다. 결국 운동을 끝낸 게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운동을 마친 이청아는 소고기, 오리고기, 낫또, 계란, 두부, 토마토 등을 이용한 건강한 식단을 선보였는데요. 그는 "마음에 좀 여유를 두는 다이어트 방법이 잘 맞더라. 운동과 식단은 평생 과업이기 때문에 지치지 않는 게 중요하다.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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