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두 발 남았다" 넷플릭스가 낳은 딸! 하얗고 예쁜데 키까지 큰 169cm 여배우

배우 박규영이 30일 오후 서울 한남동에서 열린 스위스 워치 메이커 런칭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박규영은 하이넥 시스루 블라우스로 쇄골과 어깨선을 은은하게 드러내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블랙 슬림 팬츠로 매끄러운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스타일링 속에서, 빛나는 링과 워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해 우아한 카리스마를 강조했습니다.

과감함보다 절제미로 시선을 사로잡은 박규영의 패션은 클래식과 트렌드를 절묘하게 엮은 한 수였습니다.

한편 박규영은 넷플릭스 '스위트홈'부터 시작해 '셀러브리티', 그리고 '오징어 게임2'까지 출연하며 '넷플릭스의 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닙니다.

그는 오는 6월 27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3'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에서 임시완과 호흡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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