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공식 NFT 디지털 서비스 '크볼렉트' 출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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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12일 공식 NFT 디지털 서비스인 '크볼렉트(KBOLLECT)' 출시를 예고했다.
KBO는 이날 "두나무 컨소시엄(두나무·네이버·라운드원스튜디오)을 KBO 공식 NFT 파트너로 단독 선정하고, 7월 말부터 공식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크볼렉트'는 KBO리그 선수 사진, 경기 명장면 등을 NFT 카드 상품으로 제작해 야구 팬들이 이를 수집(Collect)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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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이날 “두나무 컨소시엄(두나무·네이버·라운드원스튜디오)을 KBO 공식 NFT 파트너로 단독 선정하고, 7월 말부터 공식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40인 레전드’의 사진 및 역대 명장면 영상을 활용한 레전드 NFT 상품 출시로 시작한다.
‘크볼렉트’는 KBO리그 선수 사진, 경기 명장면 등을 NFT 카드 상품으로 제작해 야구 팬들이 이를 수집(Collect)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지난 2월 공개 입찰을 통해 선정한 두나무 컨소시엄과 KBO가 함께 기획됐다. 크볼렉트는 국내 1위 디지털 자산 거래소 사업자인 두나무의 업비트 NFT 거래 플랫폼을 통해 안전한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대표 포털 사업자인 네이버가 수집, 전시, 판타지 스포츠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크볼렉트 공식 런칭에 앞서 올스타전 엠블럼 및 유니폼 등을 3D 모델링한 NFT를 무료 에어드랍하는 사전 이벤트를 15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KBO리그 출범 40주년을 기념해 총 40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이벤트 참여 조건은 업비트 바로 출금 기능을 통해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상세 내용은 업비트 공식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은 (jeanle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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