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민시가 여행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7일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이 생으로 오기 전 만약 어느 통로를 통과해야 한다면, 그 곳을 지나칠 때 이런 기분이였을까. 아무 것도 없는 광활한 곳에 내던져지는 이 느낌은 평생 잊을 수 없을 값진 경험이 분명하다. 너무나 커다랗고 황홀하도록 아름다운 자연을 눈 앞에 두고 하늘 위를 날으는 것은 심각하게 벅차오르고 감동적이여서 눈물이 줄줄 흐르지만 상공 14,000피트 에서는 눈물도 순식간에 날라가버린다. 2024년의 첫 시작인 새해에 태평양의 천국 하와이에서 하는 스카이 다이빙은 내게 또 한 번 해낼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듬뿍 가득 가득. ☁️🌴🌈"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민시는 캐릭터와 레터링이 그려진 흰 반팔티와 아이보리 팬츠를 입고 내추럴한 코디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이다.
한편 고민시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를 선택했다.







#고민시의 하와이 여행 패션
지난 7일 고민시는 하와이 여행의 일상을 공개했다.
고민시는 흰 브라탑과 블랙 레깅스, 로즈빛 니트 비키니를 입고 하와이의 바다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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